‘강등 위기’ FC서울, 박진섭 감독ㆍ강명원 단장 동반 사퇴…안익수 감독 지휘봉 들어



6승 7무 14패 승점 25점으로 K리그1 최하위에 쳐진 FC서울. 결국 강등 위기 상황에서 감독과 단장이 동반 사퇴했다.FC서울은 6일 박진섭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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